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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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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임신 8개월에 4kg 쪘다"…둘째 임신 근황 '다이어트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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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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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시영이 현재 임신 8개월차이며 임신으로 몸무게가 불과 4kg 증가했다고 알렸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했다. 현재 임신 8개월차라고 밝힌 만큼 오는 11월께 출산을 앞둔 셈이다.

    지난 7월 초 이혼 후 전남편과 파경 전 냉동해둔 배아를 이용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당시에도 정확한 임신 주수 등은 공개되지 않은 바 있다.

    이후로도 이시영은 임신 이후 다소 배가 불러왔을 뿐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로 바이크, 마라톤 준비 등 남다른 태교를 인증해왔다.

    이날 그는 다이어트를 따로 하고 있지 않다며 불과 4kg 늘어난 몸무게를 유지하는 식단을 소개했다.

    이시영은 함께 올린 글에서 "요즘 만들어 먹는게 좋아서 하나씩 하나다보니 레시피가 많이 늘어났다"며 "임신중이라 소화가 잘 안되서 시작하기도 했고 또 출산후 회복하려면 운동도 열심히 해야해서 좀더 건강하게 챙겨먹으려고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쉽고 맛있는는 거예요"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시영은 영상을 통해 토마토 콩피와 루꼴라 샌드위치, 또띠아 고추참치 피자 등을 직접 만들어 레시피를 공유했다. 즐겨먹는 소스와 식초 등도 소개했다.

    그는 "요즘에 만들어 먹는 것에 재미 들여서 레시피를 엄청 많이 찾아보고 있다. 진짜 너무 좋은 레시피가 많아서 한 100개 골라놨다. 그것만 하루에 하나씩 해 먹어도 진짜 건강해질 것 같다. 100개를 고른 것도 제 기준 쉬운 것만 골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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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간단 달걀 떡볶이, 계란 김밥에 논알콜 맥주를 곁들인 다른 메뉴도 소개하면서 이시영은 "저녁때 떡이나 밀가루를 먹으면 소화가 안 되더라"고 고충을 밝히며 자막으로도 "임산 8개월차"임을 재차 알렸다.

    이후로도 단호박 베이글, 꿀새우 피자, 아보카도 토스트, 생초콜릿, 야채밥 등 건강식 메뉴가 이어졌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또 "이번 주 내내 해먹은 게 다이어트식이다. 다이어트 하고 있지도 않고 이유도 없는데, 실제로 이런 걸 좋아한다"면서 "실제도로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 주에 해먹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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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201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얻은 이시영은 지난 3월 7년 만의 이혼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후 파경 넉 달 만인 지난 7월 초에는 "현재 저는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전남편과 둘째를 준비하며 얼려둔 냉동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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