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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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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 'TWS:CLUB' 잠시 쉬어 간다…10월 컴백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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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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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TWS)가 무해한 매력의 자체 예능을 마무리하고 10월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9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자체 콘텐트 'TWS:CLUB' 건강검진 편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를 끝으로 멤버들은 올여름을 뜨겁게 물들인 '자컨' 릴레이를 잠시 쉬어간다.

    마지막까지 강력한 웃음 폭탄이 기대된다. 지난 화에서 신체검사에 나선 투어스는 키를 재기 전 조금이라도 키를 높이려고 서로 어깨를 으쓱하거나, 만족스러운 결과에 '나는 신이 주신 몸이다'라고 주접을 늘어놓는 등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9일 공개되는 영상에는 수면 내시경 검사를 마치고 비몽사몽인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돼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TWS:CLUB'은 무대 밖 투어스의 재치있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담은 자체 콘텐츠 시리즈다. 여섯 멤버는 그간 이 시리즈에서 체육대회, 추격전, '위험한 초대' 패러디, 타임슬립 추리극, 공포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에 도전했다. 이들은 매회 끝없는 승부욕과 장난기 넘치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것은 물론, 예능 속 설정에 몰입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재미를 배가했다.

    투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TWS:CLUB'에서 즐겁고 편안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42(팬덤명) 분들께서도 재미있게 보셨길 바란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놓치지 말고 즐겨달라”라고 전했다.

    투어스는 내달 새 앨범을 발표한다. 상반기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고, 올여름 일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세대 '청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하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지 기대가 모인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플레디스



    정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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