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기와 소중한 추억"
"여운 오래갈 것 같아"
24일 이유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며 결혼식에 대한 준비를 해준 지인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이라며 “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을 한 후 약 1년 만인 지난 22일 웨딩마치를 울린 것. 이같은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후 ‘장르만 로맨스’,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예능 ‘찐친 이상 출발, 딱 한번 간다면’,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