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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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20일 만에 아기를 품에 안고 조리원 생활에 돌입한다.
김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들 중 배코 먼저 퇴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지혜가 남편 최성욱과 함께 쌍둥이 중 첫째를 품에 안고 서로 눈을 마주치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고 있는 모습. 김지혜는 "태어나자마자 니큐 들어가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매일을 눈물로만 보냈는데, 드디어 안아봤어요 내 아기"라며 벅찬 기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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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쌍둥이 중 막내는 아직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지혜는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요롱이는 니큐에 조금더 있어야 할 거 같아요"라며 "조금만 더 힘내자"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김지혜는 "저는 집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배코와 함께 조리원 들어가요!"라며 "천국이라는 조리원 생활 해볼게요"라고 말하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쌍둥이들이 중환자실에 있음을 알려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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