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22일 만에 쌍둥이 이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들 이름이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출산한 쌍둥이의 이름이 주민등록 등본에 기재된 모습. 김지혜는 "첫째 아기는 여자이고 최봄, 둘째 아기는 남자이고 최여름"이라 지었다고 설명했다.
김지혜는 누리꾼들에게 "이름이 괜찮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가을 겨울이까지 생각하고 지은 이름이긴 한데.. 출산 해보니까 이제 셋째는 없습니다.."라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일부 누리꾼들은 "첫째가 봄이고 둘째가 여름이면 몇 년 지나서 겨울이까지 낳으실 것 같은데요", "셋째부터는 키우기 쉬우실 거예요" 등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김지혜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쌍둥이들이 중환자실에 있음을 알려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