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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미주와 결별’ 송범근, 이상형 밝혔다 “착하고 청순한 사람”(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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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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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송범근이 이상형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송민규, 곽민선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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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집에는 이승우, 전진우, 송범근이 찾아왔다. 세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곽민선은 그제야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범근은 “민규 부럽다. 매일 이런 거 먹는 거 아냐”라며 부러워했다.

    곽민선은 주위에서 축구선수를 소개해달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이상형을 고백하기도. 전진우는 키 크고 화려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며 배우 고준희를 예로 들었다.

    송범근은 착한 사람, 청순한 이미지를 이야기했고, 이승우는 배우 이민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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