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독일 '분데스리가'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어느 포지션에서 뛰든 상관없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6:5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