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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A매치 한국新' 앞둔 손흥민 "새 역사 쓸 수 있어 기쁘고 자랑스러워"…브라질 기자 선물 공세에는 "이래서 브라질과 잘 맞아" [현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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