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프로야구와 KBO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매진…"PS 33경기 연속 만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이 매진됐다.
    아시아경제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한화 이글스-LG 트윈스 1차전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포스트시즌(PS) 누적 관중은 26만1080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3경기 연속 매진됐다.

    한국시리즈만 따지면 2022년 1차전부터 17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