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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배구 황제 김연경

    입스로 돌연 은퇴 선언→프로 복귀…이나연 첫 인터뷰 공개 (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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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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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언더에서 원더로 성장한 ‘필승 원더독스’의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가 최초 공개된다.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필승 원더독스’의 첫 직관 현장과 그 뜨거운 열기, 그리고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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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가운데 경기장에는 김연경 감독의 부모님은 물론 선수들의 가족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김 감독은 선수단 가족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포토타임까지 가지는 등 추억을 쌓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필승 원더독스’ 출연 이후 최근 프로팀 흥국생명으로 전격 복귀한 세터 이나연의 첫 인터뷰도 공개된다. 입스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이나연은 복귀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를 솔직하게 전하며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프로 무대 복귀 후 처음으로 전하는 진솔한 심경이 더욱 주목된다.

    ‘필승 원더독스’의 직관 비하인드부터 선수들의 생생한 인터뷰 등 마지막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할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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