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스포츠계 샛별·유망주 소식

    ‘WBC 韓 국가대표 가능성’ ML 5위 한국계 특급 유망주, 23세 최고의 유망주 선정 “내년 빅리그 데뷔 유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