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와 KBO 양현종 프로야구선수협회장 "최저 연봉 미흡…계속 요구 중" 연합뉴스 원문 김경윤 입력 2025.12.01 14:0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