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사진 제공 ㈜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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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전 세계 무대를 웃음과 감동으로 사로잡은 글로벌 히트작, 웰메이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제작: ㈜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롯데컬처웍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12월 7일, 3개월간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2022년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초연으로 한국 무대에 올라 '한국 맞춤형' 프로듀싱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했고, 관객들의 재공연 요청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3년 만에 돌아온 두 번째 시즌은 더욱 섬세해진 연출과 업그레이드된 무대,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시너지로 작품이 한층 풍성해졌다. 개막 직후 다가온 추석 연휴 내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공고히 했고, 종연 기준 예매처 평점 9.7점(NOL 티켓 기준),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했다. 장면 곳곳에 담긴 '한국형' 유머는 객석에 폭발적인 웃음을 이끌어냈으며, 속도감 있는 전개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서사까지 더해져 이번 시즌에는 'n차 관람' 관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관객들은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사랑스러운 작품", "코미디와 감동의 균형이 뛰어난 작품"이라며 극찬했고, 평단 또한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코미디로서의 장점이 뚜렷한 작품", "원작, 그 이상의 웃음과 재미를 주는 175분"이라며 호평을 더했다.
국내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인 샤롯데씨어터에서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명실상부 올 하반기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며, 연말 연초 전국 7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과 동일한 배우들이 함께하며, '다니엘&다웃파이어' 역에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 '미란다' 역에는 박혜나, 린아, '스튜어트' 역에는 이지훈, 김다현, '완다' 역에는 하은섬, 윤사봉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월 19일(금) 세종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천안, 대구, 인천, 수원, 여수, 진주까지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 정보와 티켓 예매는 각 지역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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