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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프로야구와 KBO

    ‘울산프로야구단’, 퓨처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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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프로야구 퓨처스(2군) 리그에 울산시가 창단하는 팀이 추가된다.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만든 팀이 리그에 참가하는 최초 사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사회가 가칭 ‘울산프로야구단’의 2026시즌 퓨처스리그 참가를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은 KBO 드래프트 참가 이력과 관계없이 선수를 선발할 수 있고, 외국인 선수도 4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또 이 팀 선수는 시즌 중 다른 프로야구 팀으로 옮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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