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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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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출산’ 이시영 “편지 읽다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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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투데이

    이시영 SNS.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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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시영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1일 SNS에 “편지 읽다가 나 혼자 울컥. 고맙다. 덕분에 크리스마스가 따뜻”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편지를 읽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과 오너먼트로 꾸며진 트리가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낳았으나,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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