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 육상 100m 기록 보유자인 김국영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는데요.
김국영 선수도 깨지 못한 10초의 벽, 태국의 푸리폴 분손 선수, 9.94초로 깼습니다.
10초 벽을 깬 최초의 동남아시아 선수인데요.
분손 선수의 질주,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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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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