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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조준우가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옹알스 멤버로 활동 중인 조준우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2월 4일 뇌출혈 진단으로 응급 수술을 하게 됐다. 이틀간 중환자실에 있다 이제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얼마 동안 옹알스 무대에서 인사드리지 못하겠지만 옹알스 공연은 쉬지 않고 달린다"고 공연 홍보를 한 뒤 "잘 회복해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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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준우는 지난 2007년 KBS 22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조수원, 채경선, 최기섭, 하박, 이겅섭, 최진영과 함께 '옹알스'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옹알스는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1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을 진행중이다.
다음은 옹알스 조준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옹알스 조준우입니다. 12월 4일 뇌출혈 진단으로 응급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틀간 중환자실에 있다 이제 회복 중입니다. 얼마 동안 옹알스 무대에서 인사드리지 못하겠지만 옹알스 공연은 쉬지 않고 달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잘 회복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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