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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찰스 디킨스 원작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뮤지컬을 통해 따뜻한 감동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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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서울시 뮤지컬단의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총 26회 공연 중 18회차가 매진되었고, 잔여 회차도 거의 매진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오는 17일과 24일 낮 공연이 추가됐다.

    이번 무대는 찰스 디킨스의 원작을 새롭게 각색해, 크리스마스를 앞둔 밤 탐욕스러운 스크루지 앞에 과거·현재·미래의 정령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세 명의 정령을 1인 3역으로 구성해 배우 리사와 이연경이 더블 캐스팅으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스크루지 역에는 이경준과 한일경이 더블 캐스팅되어 인물의 변화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조한나 작곡가의 음악은 디즈니풍의 따뜻한 선율부터 드라마틱한 전개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한편 ㈜레버리지히어로(대표 김일신)는 공연·뮤지컬·영상 분야 오디션 플랫폼 '쇼스타'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우와 기획자를 한 곳에서 연결하는 통합 오디션 플랫폼으로 배우는 프로필 한 번 등록으로 다양한 오디션에 손쉽게 지원하고, 기획사와 제작사는 지원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결과를 즉시 전달할 수 있다.

    현재 쇼스타는 버전 2는 출시가 되어 업계 관계자와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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