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연극 '원저의 유쾌한 아낙들' 서지호 심유하 한주빈 정선우, 연기력 극찬 잇따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대학로 극장 공유에서 실시된 연극 '윈저의 유쾌한 아낙들'이 성황리에 공연했다고 본 작품에서 아역배우들을 출연시킨 액터빌리지가 17일 밝혔다.

    연극 '윈저의 유쾌한아낙들'은 셰익스피어 전작 공연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연극계에 셰익스피어 재해석의 새 지평을 열고 매 작품마다 실험성과 깊이 있고 연출 남육현의 새로운 해석과 연기자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공연기간 연이어 매진사례를 이뤘다는 평가다.

    특히, 퍼크, 글로리아나, 마브, 로빈 역을 맡은 액터빌리지 서지호, 심유하,한주빈,정선우는 본 작품의 관계자로 부터 "대본 분석 능력이 탁월하며 머지않은 미래에 무대와 방송을 이끌어나갈 재목"이라 극찬했다

    한편, 이들의 소속사 액터빌리지는 영화 슈퍼키즈, 죄인 드라마 10부작 가제 하우스 등의 오디션을 실시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