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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스포츠계 사건·사고 소식

    "한 명은 건지겠다" 호부지의 거포 후보였는데… 3억 투자한 25세 유망주 충격 은퇴 선언, 왜 돌연 그라운드 떠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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