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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카리나, 파리서 AI 미모로 국위 선양...소멸할 듯 작은 얼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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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에스파 카리나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름다움은 발견하는 만큼 누리는 선물이다"라는 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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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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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에는 빵집 앞에서 바게트를 들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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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 [사진=카리나 SNS]



    한편 에스파는 지난 20일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상과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상을 수상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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