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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프로게이머와 e스포츠

    사진으로 보는 올해 재계 스포츠 마케팅의 뜨거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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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2025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팬층 확대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모터스포츠 WRC 차량에 현대 로고를 부착하며 올해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열을 올렸고, 주력 종목인 양궁에 대한 세계적 수준의 지원을 이어갔다.

    삼성은 전통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넘어 기술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축구와 여자 농구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북미 시장에서 이미지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는 지난 5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기간에 체험형 이벤트 공간인 ‘하우스 오브 CJ’를 방문, K푸드를 즐겼다.

    한화 이글스 야구단과 한화생명 e스포츠단의 맹활약은 팬 경험 중심 마케팅의 정수를 보여줬다. 올해 국내 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 현장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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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지난 6월 20일에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의 아우토드로모 나치오날레 몬차에서 열린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이탈리아 대회에서 주행하고 있다.(사진-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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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양궁연맹과 파트너십을 3년 연장해 2028년까지 타이틀 후원을 지속한다.(사진=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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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3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2025’ 여자 리커브 경기 결승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화살을 운반하며 첫선을 보였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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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미국 프로 여성 농구 3대3 리그 ‘언라이벌드(Unrivaled)’의 두 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언라이벌드의 마이애미 훈련 시설에 선수들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지원하는 전용 공간 ‘삼성 레스트 클럽(Samsung Rest Club)’도 공개했다.(사진=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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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삼성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가 골드 파트너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인사이더 풋볼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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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지난 5월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기간에 ‘하우스 오브 CJ’를 방문해 K푸드를 즐기고 있다.(사진=CJ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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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현지 갤러리들이 지난 5월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기간에 ‘하우스 오브 CJ’를 방문해 K푸드를 즐기고 있다.(사진=CJ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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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과 SK엔무브 구성원들이 서울 은평대영학교에서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핸드볼 교실을 진행했다.(사진=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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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등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사진=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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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가 7-3으로 승리를 거두자 경기장에 불꽃놀이가 펼쳐졌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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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팬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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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은 e스포츠팀인 ‘한화생명 e스포츠(HLE)’ 운영을 통해 젊은 고객층 유입에 성공했다.(사진=한화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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