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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의 인기녀 장미가 혼전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장미는 1일 자신의 계정에 "2025년 도전했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 이유는 분명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면서 "그 용기의 끝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고 내가 주춤할 때마다 믿음으로 다정하게 또 든든하게 나를 휘감아 줄 수 있는 남자에게 어느새 풀리지 않게 단단히 휘감겨버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며 깜짝 임신과 결혼을 공개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 생으로 무용 전공 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지난달 12일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장미는 "(27기 영식과는) 서로 원하는 이상향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저도 제가 원하는 분과 너무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있다. 감사한 사랑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 살이 태어나서 이렇게 쪄 본 적이 없다. 살면서 제일 안정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새로운 연인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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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나솔사계' 장미 글 전문.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 도전했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했던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그 용기의 끝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고,
내가 주춤할 때마다 믿음으로 다정하게, 또 든든하게
나를 휘감아 줄 수 있는 남자에게
어느새 풀리지 않게 단단히 휘감겨버렸어요.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어요 !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사진 = '나솔사계' 장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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