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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박유천은 없었다..김재중X김준수, 日 팬미팅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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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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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새해 첫 일본 팬미팅으로 올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지난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김재중과 김준수가 JX로 함께하는 첫 일본 팬미팅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현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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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중과 김준수는 시종일관 능숙한 일본어로 팬미팅의 진행을 이끌며, 오랜만에 JX(제이엑스)로 일본 팬들과 재회한 뜻깊은 자리에서 특별히 준비한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특히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서로 쓰는 프로필' 토크를 비롯해 '뒤집개로 돈 옮기기', '사다리 가위바위보' 게임 등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찐형제' 케미가 더욱 돋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또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합동 무대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명불허전의 무대 장악력이 공연장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있는 공연을 새해 초부터 함께하게 된 김재중과 김준수는 22년이라는 긴 시간 다져온 우정의 호흡을 제대로 보여줬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막을 내리며 감동적인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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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20주년을 맞아 JX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뭉쳤던 두 사람은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을 시작으로 'JX 2024 CONCERT [IDENTITY] in Japan'까지 첫 프로젝트 성료.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활동이자 두 사람의 첫 일본 팬미팅이었던 이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앞으로 JX로서 보여줄 활동에도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중과 김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병오년인 올해에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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