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본능적 투혼의 스포츠, 격투기

    "다시는 싸우지 못할 수도 있다" UFC 해설위원 충격 폭로…'실명 위기'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 커리어 존폐 기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