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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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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 권미진, 셋째 출산 후 불임됐다 “이제 임신할 수 없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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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불임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권미진은 지난 6일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라며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이가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고, 권미진은 “이슈라고 올렸더니 이런 디엠이 자꾸 와요”라고 했다. 넷째를 임신했냐는 반응도 있었던 것.

    결국 권미진은 “저희 셋째 백일 지난 지 얼마 안됐고요. 저는 이제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이에요. 셋째 낳으면서 편하게 하려고 제가 수술해버렸어요”라고 했다.

    이어 “여성 불임수술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하하”라고 밝혔다.

    한편 권미진은 202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권미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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