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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오른쪽)이 8일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안방경기에서 높게 뛰어올라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홀란은 시즌 20번째 골이자 맨시티 통산 150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또 EPL 역사상 3만5000번째 골로 기록됐다. EPL 득점 선두인 홀란은 유럽 5대 리그 중 가장 먼저 20호 골을 달성했다. 경기는 1-1로 비겼다.
맨체스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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