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하시4' 김지영, 혼전임신 이후…"식욕에 지배, 내 몸 주인 따로 있는 기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발표한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8일 개인 계정에 "밥도둑 3종 세트. 프롬 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의 모친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반찬 3종류가 담겼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식욕에 지배당하는 요즘. 제 몸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착각까지 든다"라고 임신 후 생긴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어제 쏟아지는 축하 덕분에 행복에 겨운 하루를 보냈다.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니. 오늘은 내가 무엇을 더 잘해야 이 따스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을지 자꾸 고민하게 된다"라며 "세상이 참 따뜻하다.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소신있게 그리고 정성껏 살아보겠다"라고 다짐했다.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오는 2월 1일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앞서 7일 김지영은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