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지편한세상'.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9일 지석진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일단 임신은 했는데...사귈래 말래? 지편한세상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오는 17일 방영을 앞둔 채널A 신규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출연진 최진혁, 오연서, 김다솜, 홍종현이 출연해 다양한 토크를 나눴다.
지석진은 다솜에게 "다솜이 씨스타는 해체한거니?"라고 묻고 다솜은 "해체 기사도 나고 저희가 공식 해체를 해서..그런데 저희가 해체한 지 8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 얘기를 정말 많이 물어보신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만큼 그리워하는 거야. 내가 제일 아쉬운 팀이 씨스타야"라며 씨스타 해체에 아쉬움을 표했다.
유튜브 '지편한세상'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후 음식이 나오고 식사를 하던 지석진과 다솜이 메뉴명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오연서가 "다솜이가 되게 맛집같은 거 잘 알고 요리 잘한대요"라고 알리고 지석진은 다솜에게 "너 요리 잘해?"라고 묻는다.
이에 다솜은 "씨스타 끝나고 이제 배우들은 작품을 안 하면 쉬는 시간이 많으니까, 압구정에 되게 유명한 요리 선생님이라고 소문난 분을 찾아가서 요리수업을 들었다. 6개월 정도"라며 "제가 직접 찾아갔고 압구정에 주로 신부 수업하는 젊은 새댁들이 와서 배우더라"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지편한세상'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지편한세상'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를 듣던 최진혁은 "시집 가려고 준비한 거 아니야?"라고 농담을 건넸고 지석진도 "너 그게 잘못돼서 소문날 뻔 했다. 김다솜 시집간다고"라고 거들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자 다솜은 "뭐 나중을 위해서도 좋을 수 있지않냐"라고 말하는데 이에 최진혁은 "너 그때 할 사람 있었던 거 아니고"라며 또 한 번 장난섞인 질문을 건넸다.
당황한 다솜은 "아니다. 그런 건 없었다. 근데 되게 몰아간다"며 극구 부인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