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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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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컴백’ 에이엠피, 청춘 서사 확장 “나 답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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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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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오는 21일 오후 6시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지난해 9월 데뷔 이후 첫 컴백에 나선다. 이들은 새 앨범을 통해 청춘 서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앞서 AxMxP는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를 통해 무채색 같던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예고 없이 밀려드는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테마로 삼아, 청춘이 마주하는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10곡의 음악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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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신감, 사랑 앞에서 서툰 마음, 예측 가능한 결말 대신 우리만의 방식으로 흘러가는 사랑 이야기, 이별이 남긴 여운 등 각기 다른 서사를 지닌 곡들을 여러 장르에 녹여내어, 누구나 겪었거나 혹은 겪고 있는 청춘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한 단계 나아가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AxMxP는 꿈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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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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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하유준은 지난 앨범의 수록곡 ‘Headbang’(헤드뱅) 작사에 참여한데 이어,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AxMxP만의 색깔과 메시지를 더욱 뚜렷하게 완성했다. 김신 역시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를 수록하며 AxMxP의 청춘 서사에 힘을 보탰다.

    이처럼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는 AxMxP는 신보를 통해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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