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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메시가 부르는데’ 마이애미 1300만 달러 ‘러브콜’ 단칼 거절, 손흥민과 ‘흥부 듀오’ 지속…“부앙가 새로운 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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