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스포츠계 사건·사고 소식

    상대 벤치로 날아든 물병 때문에…첼시, 벌금 3억원 징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노컷뉴스

    첼시-애스턴 빌라전.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첼시가 물병 때문에 벌금 3억원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4일(한국시간) "첼시가 현지시간으로 2025년 12월27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와 18라운드에서 발생한 규정 위반으로 제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첼시는 홈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역전패했다. 경기 종료 후 물이 담긴 플라스틱 물병 하나가 애스턴 빌라 벤치 쪽으로 날아들었다. FA는 "경기 종료 후 테크티널 에어리어 주변에서 부적절하고, 도발적이고, 모욕적인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충분히 관리·통제하지 못했다"면서 징계를 내렸다.

    첼시는 15만 파운드(약 3억원)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