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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27일 소셜 계정에 “소을 다을이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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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차관급 표창과 의장상을 받았다. 이윤진은 “소다맘은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소을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 생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2026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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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의 딸 소을이는 엄마보다 큰 키로 푹풍성장했다. 아들 다을이는 아빠 이범수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범수와 이윤진이 이혼 소송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딸과 아들이 서울시의회로부터 표창을 받으면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23년,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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