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프로야구와 KBO

    ‘팬 콘텐츠 제작’ KBO, 2026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대행업체 선정 입찰 시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한국야구위원회(KBO). 사진 | KBO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대행 업체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접수 기한은 2월26일 오전 11시까지다. 선정된 업체는 2026시즌 KBO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및 관리, 중계 영상 활용 콘텐츠 제작 및 활성화 등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월4일 오후 6시까지 업체명과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KBOP 디지털마케팅팀으로 이메일을 제출하면, 입찰 절차 및 일정 등은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