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사진 | K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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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대행 업체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접수 기한은 2월26일 오전 11시까지다. 선정된 업체는 2026시즌 KBO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및 관리, 중계 영상 활용 콘텐츠 제작 및 활성화 등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월4일 오후 6시까지 업체명과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KBOP 디지털마케팅팀으로 이메일을 제출하면, 입찰 절차 및 일정 등은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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