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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공개연애 女배우, '환승연애' 온도차…최수영 선긋기VS전종서 "출연 원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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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환승연애' 관련 여배우들의 온도차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전종서는 최근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영상 속 전종서는 "'환승연애'에 나가 보고 싶다. '흑백요리사'도"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종서는 지난 2021년부터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인 상황. 이에 장윤주는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고? 너 너무 오래 만났니?"라고 재치 있게 반응해 유쾌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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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에 나가고 싶다는 것이 아니다. 그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세고 미쳤다. 그래서 더 재밌더라"며 애청자 면모를 드러냈다.

    스타들이 '환승연애' 관련 질문을 받는 경우는 종종 있다.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장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최수영 역시 비슷한 질문에 답한 바 있다.

    최근 유튜브 TEO의 '살롱드립' 콘텐츠에 출연한 최수영은 "만약 '환승연애' 섭외가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라면 안 나가죠. 굳이"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함께 출연한 김재영은 "저는 그런 생각은 많이 한다. '제가 나가면 몇 명이 나를 좋아할까?'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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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모여 지나간 사랑을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환승연애' 시리즈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 시즌4가 마무리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네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으며, 이 중 백현과 윤녕, 원규와 지현, 우진과 지연은 데이트 근황까지 공개하며 현실 커플로 발전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주르 YOONJOUR 장윤주, TEO 테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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