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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프로야구와 KBO

    KBO리그, 최저 연봉 인상·정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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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 연봉이 내년부터 3,300만 원으로 10% 인상되고, 선수단 정원은 올 시즌부터 68명으로 3명 늘어납니다.

    KBO는 이사회를 열고, 이밖에 대표팀의 WBC 포상금도 늘려 8강 4억 원부터 시작해 우승할 경우 12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올 시즌부터 비디오판독을 할 때 무선 인터컴을 활용하기로 했고, 퓨처스리그의 경기 수를 팀당 5경기씩 늘리기로 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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