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혼성 메들리 팀전, 흥행 질주에 불 붙이다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회차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구성이 이뤄졌으며, 본선 3차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하고 나머지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극한의 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500점 만점 기준 연예인 마스터 점수만 공개됐다.
1:1 데스매치 善 길려원의 팀 '미스청바지'는 '청바지', '정말로', '아모르파티' 등 메들리와 김용빈과 함께한 '러브레터' 무대로 1,439점을 획득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眞 윤윤서가 이끄는 '뽕진2'는 적우, 채윤, 김혜진 등이 합류해 1,438점을 기록, 단 1점 차 승부가 펼쳐졌다. 적우의 '처녀 뱃사공' 도전과 손빈아의 황소 고음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엘리야의 '아뜨걸스'는 god '길'로 60명 합창단 같은 감동을 전하며 1,377점을 기록했다. 허찬미가 이끈 '흥행열차'는 배서연의 맑은 음색, 허찬미-추혁진의 퍼포먼스, 최재명-홍성윤의 열창으로 1,440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마지막 무대는 염유리의 '비타오걸'이 장식했으며, 불쇼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기대를 모았다.
시리즈 중반을 넘어서며 예비 트롯 여제들의 치열한 경쟁과 트롯맨들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