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한국 좋아하나봐" 日 19살 신예 미야자키, 자국 넘어 글로벌 스타로→손흥민 '찰칵 세리머니'도 화제…SNS 뒤덮은 다국어 찬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