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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이 호화로운 생일상을 받았다.
곽튜브는 2일 개인 채널에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가 차려준 것으로 보이는 생일상이 담겨 있다. 건강을 챙긴 흑미밥부터 미역국, 고기, 잡채, 콩나물, 멸치 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다양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핑크빛 케이크 또한 눈길을 끌며 현재 임신 중인 아내가 곽튜브를 위해 직접 준비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곽튜브의 아내는 5살 연하로 공무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곽튜브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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