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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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신수지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말 오래 침묵했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정말 오래 침묵했다’라는 짧은 글 외에는 특별한 내용이 없었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해당 문구를 적었을 뿐으로, 어떤 일 때문인지, 누구를 겨냥한 것인지 등에 대해 알려진 게 없어 눈길을 모았다.
신수지는 지난달 29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상견례도 마쳤다는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신수지는 “도대체 누구냐”라며 상견례 상대가 없었음을 알렸고, “저도 가고 싶다”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결혼설을 강력하게 부인한 가운데 신수지가 “정말 오래 침묵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면서 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한편, 신수지는 현재 채널A ‘야구여왕’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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