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메들리 미션 대미 장식한 비타오걸, 눈물과 탄성 터졌다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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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쇼와 눈물, 그리고 경악까지…비타오걸의 무대가 '미스트롯4' 판도를 흔든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구성한 팀으로,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가 함께한다. 팀 결성 소식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던 비타오걸은 이날 방송에서 제대로 칼을 갈아온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무대를 선보인다.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은 "대박! 저게 뭐야?!", "어떻게 한 거야?!"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특히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불쇼 장면에서는 모두가 입을 틀어막고 경악했다. 심사위원 적우는 이를 지켜보다 폭풍 눈물을 쏟아 현장의 감동을 더했다. 마스터들은 "올림픽 개막식 같다", "완벽했다", "1등 바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지난주 혼성 무대로 화제를 모은 '미스&미스터' 메들리의 듀엣 퍼포먼스 역시 이날 무대에서 정점을 찍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비타오걸이 1라운드 순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펼쳐질 에이스전에서는 각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들이 2,000점을 걸고 진검승부에 나선다.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운명을 결정짓는 에이스전은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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