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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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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컴백 "간절했던 7년 전의 마음으로"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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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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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조혜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재계약 후 첫 앨범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현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이후 7개월여 만에 컴백하는 이들은 이날 재계약 후 오랜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홍중은 "올해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재계약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해서 긴장도 되지만 설렘으로 준비했다"며 "지난번과는 또 다른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멋진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고자 나왔다"고 밝혔다.

    성화는 "재계약 이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다.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한 것 같다"며 "매 앨범 간절함을 담아왔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 멤버들과 의기투합해 똘똘뭉쳐 준비했다"고 이야기했다.

    또 윤호는 "다시 에이티즈라는 이름 각인 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의견 내면서 준비한 만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이들은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가며, 이번 앨범으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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