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양세형, 박소영 아나운서와 열애설 솔솔…첫만남 이후 설렘 폭발 근황(전참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에 156만 팔로어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격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는 영국에 7년째 거주하며 영국식 영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는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접수에 나선다.

    현실적이면서도 속 시원한 ‘해외 인종차별 대처법’ 영상이 1300만 회 조회수를 기록, 주목을 받은 백진경은 영국식 센 언니 ‘차브’ 캐릭터부터 다양한 부캐릭터로 콘텐츠계를 장악한 인물이다.

    이번에는 MBC ‘뉴스안하니’에 출격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뉴스안하니’ 주역인 김준상, 김민호, 박소영 아나운서와 함께 MBC 투어에 나선 그녀는 미국식 영어가 들리는 순간, ‘명예영국인’ 자아를 소환해 ‘잡도리’를 감행한다. 이어 뉴스데스크에 앉아 기상천외한 영국식 뉴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과 긴장으로 물들인다.

    이와 더불어 지난 방송에서 설렘을 자아냈던 양세형과, 그의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의 만남 이후 근황도 깜짝 공개된다. 앞서 식사 자리 후 번호 교환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 이번 방송에서는 양세형이 박소영에게 직접 애프터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됐을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예능을 넘어 ‘연프’(연애 프로그램)를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한편, 경기도 안산 출신 ‘명예영국인’ 백진경과 수원에서 온 ‘캘리포니아 핫걸’ 가비의 자존심을 건 영미 발음 대결 역시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뉴스안하니’ 촬영을 마친 백진경은 개인 콘텐츠 촬영을 위해 부캐인 하드록 밴드 덕후 ‘이자벨’로 변신, 유일한 친구 ‘가비’와 함께 애프터눈 티 타임을 즐긴다. 그러나 가비의 미국식 영어와 에티튜드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설전이 벌어지며 역대급 ‘기싸움’이 예고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