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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서혜진 “월급 토해내라” 10년 지기 ‘오른팔’ 소송’ 관련[반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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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서 대표는 “주식회사 크레아 스튜디오가 회사 차원에서 A씨에게 부당하게 지급된 급여를 환수하기 위해 소를 제기한 것이지 본인이 개인적으로 소를 제기한 것이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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