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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포칼 컵 8강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은 선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해리 케인이 최전방에 섰고, 2선에는 마이클 올리세, 세르주 그나브리, 루이스 디아스가 출격했다. 3선은 요주아 키미히,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가 맡았다. 백4는 알폰소 데이비스, 요나탄 타, 다요 우파메카노, 요시프 스타니시치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마누엘 노이어가 꼈다.
최근 줄어든 기회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이날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렸다.
김민재는 지난 9일에 있었던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호펜하임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호펜하임전이 끝난 후에는 김민재의 명단 제외가 화두에 올랐다. 이에 콤파니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특별한 의미는 없었다. 로테이션일 뿐이었다"라며 명단 제외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단장도 비슷한 답변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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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민재의 소속팀 내 입지는 완벽히 줄어든 상황. 최근 첼시 이적설이 돌았던 김민재가 시즌이 끝난 후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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