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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박성현, 더 시에나 라이프 입고 LPGA 2부서 재도약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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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더 시에나 서울CC서 조인식

    "새로운 시즌에 의미 있는 동행" 기대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 가운데 가장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박성현이 프리미엄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 의류를 입고 활동한다.

    이데일리

    왼쪽부터 신동휴 더시에나 그룹 회장과 박성현.(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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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은 11일 경기 광주시의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더 시에나 라이프 조인식에 참석해 공식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했다.

    박성현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여자 골프 위상을 끌어올린 대표적인 스타 플레이어다. 파워풀 한 장타와 과감한 승부수,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멘털로 많은 팬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투어인 엡손투어를 통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 시에나 라이프가 이러한 도전에 동행한다.

    더 시에나 라이프 관계자는 “박성현의 성실하고 진중한 이미지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골프웨어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면 된다’ 라는 신념과 근성으로 독보적인 팬덤을 이끄는 스타 플레이어와 함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골프웨어를 선택할 때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조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기능성은 기본이고 필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자인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더 시에나 라이프 2026 SS 컬렉션은 필드와 일상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균형 잡힌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입어 보니 안정적인 착용감이 돋보였다. 새로운 시즌에 의미 있는 동행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서 “최근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스스로 많이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 하지만 더 시에나 라이프를 만나면서 다시 준비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겼다” 라고 다짐을 전했다.

    더 시에나 라이프는 박인비, 유현주에 이어 박성현을 새 앰배서더로 영입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다양한 마케팅 및 협업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더 시에나 그룹은 호텔·리조트·골프·패션·건축을 아우르는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 제주와 수도권에서 복합 리조트 및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강원 삼척 지역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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