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지막 무대서 '눈물' 김준호 "24년 뒷바라지 부모님께 죄송" 연합뉴스 원문 이영호 입력 2026.02.15 03:09 최종수정 2026.02.15 03: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