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와 KBO
'벌써 152km 쾅!' 다저스산 강속구, KBO 무대 평정할까…첫 라이브피칭 "공에 힘이 느껴진다" [KT 캠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8:2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