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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넷플릭스 세상 속으로

    이주연,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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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빌리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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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이주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혔다.

    지난 13일 공개된 이번 작품에서 이주연은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들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를 비롯해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주연은 이번 첫 넷플릭스 진출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주연의 활약은 스크린에서도 이어진다. 오는 3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김~치!'에서 그는 초보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아 인물의 고군분투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지난해 11월 열린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블루리본 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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