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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스포츠계 사건·사고 소식

    "효준아 미안해!…선수 생명 걸고 증언한 동료들 고마워"→린샤오쥔 韓 최고 재능이었는데, 당시 빙상연맹 섣부른 징계 없었다면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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